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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직업관에 대한 소신 “노출 의상, 예뻐 보이면 입기도 하는 것“
기사입력 2017.11.10 17:37:41 | 최종수정 2017.11.10 20: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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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사진l배지현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배지현 아나운서와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데이트 목격담이 속속 전해지는 가운데, 배 아나운서의 소신 발언이 눈길을 끈다.

시즌을 마치고 최근 귀국한 류현진은 지난 9일 연인 배지현, 부모님을 모시고 장어를 먹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연인도 만나고, 부모님도 대접하고, 보양식도 먹는 1석3조 데이트였던 셈.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출신 야구전문 아나운서로 인기를 모았다. 배 아나운서는 2010년 스포츠 전문채널 SBS ESPN에 입사해 2014년 1월부터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하며 늘씬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배 아나운서는 4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여자 아나운서의 의상 논란에 대해 “제일 예민해지는 부분이다. 배지현 다리 봐라 이런 거 하시던데, 왜 그런 것만 보시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배 아나운서는 이어 “아나운서는 보여지는 직업이다.
의도적으로 그런 의상을 피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예뻐 보이면 입기도 하는 것”이라고 직업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9월 14일 소속사를 통해 류현진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배지현은 2015년 어깨부상을 당한 류현진 곁에서 내조하며 든든한 힘이 되어줬다.

estre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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