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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곤, 1m 만새기 낚고 자존심 회복
기사입력 2017.11.11 10:32:28 | 최종수정 2017.11.11 14: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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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류담.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이태곤이 1m 만새기 낚시에 성공하며 무너진 자존심을 회복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에서는 만새기를 낚는 이태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태곤은 류담과 함께 타베우니 인근 바다에 청새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다로 향했다.

이태곤은 "요즘 어복이 있다"며 의지를 불태웠으나 장장 8시간동안 물고기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다.
청새치를 기다리던 중 이태곤은 엄청난 힘의 입질을 느끼고 낚시줄을 신중하게 감아 올렸고 그 끝에는 1m가 넘는 만새기가 있었다.

그는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내가 만새기를 잡다니. 그걸 잡는 순간 하늘을 보며 ‘감사합니다’ 했다. 내가 드디어 꿈꾸던 걸 잡는구나”라며 감격스러워 했다. 만새기는 농어목 만새기과의 바닷물고기로 낚시꾼들의 로망이라고 불리는 어종.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박초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보미는 "저희가 어딜 가든 비가 쫓아간다고 해서 팬들이 비핑크라고 붙여줬다"며 "심지어 오늘도 내리지 않았냐"고 얘기했고 박초롱은 "(정글의법칙을)고생시켜서 미안하고 다음엔 안 오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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