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2월 16일 토 서울 -4.6℃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결혼‘ 민지영 “’사랑과 전쟁’ 통해 대리 경험, 미리미리 준비”
기사입력 2017.12.06 15:55:49 | 최종수정 2017.12.06 16:47:0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민지영♥쇼호스트 김형균. 사진l 민지영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권성미 인턴기자]

배우 민지영이 내년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흥국 안선영의 아싸 라디오’의 ‘앗싸라극장’에서는 KBS2 ‘사랑과 전쟁’에서 인상 깊은 불륜녀 연기로 이름을 알린 민지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본문이미지

‘김흥국 안선영의 아싸 라디오’ 민지영-손헌수. 사진l 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민지영은 “제가 드디어 결혼을 한다”며 “아직 믿기지 않는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손헌수는 “누나를 20여 년 봤는데, 그때도 연하를 만나더라”고 깜짝 폭로해 민지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민지영은 “’사랑과 전쟁’에서 제가 경험했던 건 무서운 일이었지 않나.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건 해피, 행복한 것이다”고 행복한 결혼 준비 과정을 밝혔다. 또, “’사랑과 전쟁’을 통해 많이 경험했지 않나. 결혼 생활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끔 미리 준비를 하겠다”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희망했다.

한편, 민지영은 지난 2월 연인으로 발전한 1살 연하 쇼호스트 김형균과 내년 1월 2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smk92419@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