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2월 16일 토 서울 -4.6℃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무한도전‘ 박명수X정준하, 진짜 ‘코빅‘ 막내 됐다
기사입력 2017.12.07 09:15:2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역시 '말하는대로'다.

MBC '무한도전' 박명수와 정준하가 tvN '코미디 빅리그' 팀에서 새 코너를 기획 중이다.

'무한도전' 관계자는 7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박명수와 정준하가 '코미디빅리그(코빅) 팀에서 새 코너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아이템은 지난 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양세형이 두 사람에게 "형은 '코미디 빅리그' 막내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고, 유재석이 "막내로 들어가야 한다.
아이디어부터 다시 짜야 한다"고 거든 데서 비롯됐다.

당시 '무한도전' 제작진은 '좋은 걸 넘어 필요한 아이템', '코빅 막내 기대해' 등의 자막을 통해 아이템화를 예고한 바 있다.
통해 이 아이템을 현실화시킬 것을 예고했다.

두 사람이 선보이는 코너가 실제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공개될 지 여부는 미지수다. '무한도전' 관계자는 "실제 무대에 오르고 방송에 나갈지는 '코빅' 팀 시스템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 밝혔다.

하지만 과거 개그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두 사람이 모처럼 정통 스탠딩 코미디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는 것만으로도 '무한도전' 시청자들에게는 빅 재미가 될 전망이다.

psyo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