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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신작 ‘미스터 션샤인‘ 방송 연기…내년 여름 본다
기사입력 2017.12.07 1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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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이병헌, 김태리 주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편성이 연기됐다.

7일 tvN에 따르면 '미스터 션샤인'은 제작상 이유로 연기됐다. 더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위한 결정이라는 전언이다.

tvN 관계자는 "정확한 방송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6월 말이나 7월 초께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미스터 션샤인'은 '태양의 후예', '도깨비'를 이끈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의 신작으로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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