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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호원 “혼전순결 아닌 혼후관계“ 거침없는 입담
기사입력 2017.12.07 15:08:19 | 최종수정 2017.12.07 16: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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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원.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배우 이호원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뮤지컬 '모래시계' 신성록, 손동운, 이호원, 강홍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인피니트 탈퇴 후 첫 예능으로 '라디오스타'를 택한 이호원(호야)은 시종일관 솔직한 답변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존박이 “2015년 혼전 순결주의자 선언을 했더라”고 묻자 이호원은 “라디오에서 야한 가사를 쓴 게 경험에서 나온 거냐고 묻더라. 경험이 아니라 상상력에서 나온 거다. 나는 혼후 관계주의자”라고 해명했다.

결국 두 가지가 같은 뜻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자 이호원은 "'순결'과 '관계'의 뜻은 조금 다르더라. 저는 요즘은 선이 너무 없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현재 이호원은 MBC '투깝스'와 뮤지컬 '모레시계'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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