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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헨리X전현무, 테니스로 “비교체험, 극과 극”
기사입력 2017.12.07 15: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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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와 전현무. 제공|MBC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테니스 왕자로 변신했다. 전현무는 테니스로 패러디 강자에 등극했다.

8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전현무의 테니스 도전기가 그려진다. 헨리는 고교 테니스 MVP 출신이다.
전현무는 테니스 선수들의 특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와 헨리는 테니스 연습장에서 테니스를 치고 있다. 두 사람은 상반된 포즈로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고교 시절 캐나다 테니스 랭킹 23위를 기록한 경력이 있다. MVP를 섭렵했다고도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반면 전현무는 양 팔과 다리를 번쩍 드는 포즈로 웃음을 자아냈다. 표정을 주체하지 못해 시선을 끌었다.

제작진은 “전현무가 강습 시작과 동시에 유명 테니스 선수들의 기합과 자세를 선보여 허세를 시전했다”며, 헨리는 “진짜 100% 다 허세”라며 머리를 쓸어 올렸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유명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의 이름을 패러디해 ‘무달’이라는 이름으로 경기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캐나다 선수 출신 헨리와 허세로 중무장한 전현무의 테니스 실력이 궁금증을 일으킨다.

두 사람이 등장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8일 방송한다

410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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