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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생활‘ 씨엘 “39kg 산다라박 옆에 서자니...강제 다이어트“
기사입력 2017.12.29 09: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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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씨엘, 산다라박 사진l tv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씨엘이 투애니원(2NE1) 활동 당시 산다라박의 몸무게를 밝히며 강제 다이어트를 해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N’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씨엘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씨엘은 크리스마스 파티에 2NE1의 멤버였던 산다라박을 초대했다. 오랜만에 재회한 둘은 반갑게 인사하며 걸그룹 활동 시절의 추억을 회상했다.
그러다 씨엘은 털이 풍성하게 달린 재킷을 입은 산다라박을 보더니 “옷 색이 맞지 않으니 나랑 옷을 바꿔 입자”고 권유하며 옷을 교환했다.

하지만 산다라박 옷을 입은 씨엘은 옷이 불편하다며 토로했다. 씨엘은 “옷이 좀 낀다. 사이즈 차이가 나는 것 같다”라면서 “투애니원 활동 당시에도 산다라박 때문에 다른 멤버들 모두 살을 뺐어야 했다.
39kg 옆에 어떻게 서 있냐. 안 커 보일 수가 없었다.”라며 불만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은 톱 뮤지션들의 무대 안과 밖에서의 일상을 조명하는 음악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res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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