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7월 19일 목 서울 28.8℃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MK이슈] 박진희, 고심 끝 ‘리턴’ 합류...더 이상 논란 없기를
기사입력 2018.02.13 07:01:02 | 최종수정 2018.02.13 10:31:5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박진희가 고심 끝에 SBS 드라마 ‘리턴’에 합류했다.

박진희는 지난 12일 “갑작스런 제안에 당황스러웠고 많은 고민을 했다”면서 “제작진의 간곡함에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라고 ‘리턴’ 출연을 공식화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진희는 오늘부터 촬영을 시작, 14일 방송에 깜짝 등장한다. 그는 다음 주 방송되는 17, 18회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스토리를 이끌어갈 예정.

박진희는 ‘리턴’ 합류를 결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을 고민했다.
박진희가 SBS와 ‘리턴’ 최자혜 역 출연을 협의 중이라는 사실은 지난 8일 처음 알려졌지만, 최종 확정 소식은 12일 밤이 돼서야 전해졌다.

그 시간 동안 ‘리턴’은 수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폭행설을 시작으로 프롬프터 사용 의혹, 출연료 선지급 논란 등 관련 기사가 연일 온라인을 도배했다. 박진희의 ‘리턴’ 출연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면서 입방아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어쨌거나 박진희는 최종 합류를 결정했고, 드라마는 계속 방송된다. “‘리턴’이 시청자의 사랑을 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박진희의 다짐처럼, ‘리턴’이 더 이상 논란의 중심에 서지 않고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를 바라본다.

trdk0114@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