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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준케이, 어마어마한 저작권료? “많아서 놀랄 때도 있다“
기사입력 2018.02.14 10:40:43 | 최종수정 2018.02.14 16: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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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준케이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MBN 단독 보도에 따르면 준케이(본명 김민준)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신사역 사거리에서 음주 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으며 당시 준케이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74%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며 준케이가 화제가 되자 준케이의 저작권료 수입이 재조명되고 있다.

준케이는 지난해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저작권료에 대해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준케이는 ‘곡 작업 많이 하시는데 솔직하게 저작권료는 어떠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매달 들어오는데, 매번 다른 것 같다”며 “조금 많을 때도 있고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깜짝 놀랄 때도 있다.
정확하게 공개를 하진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최화정이 “쏠쏠한가보다. 입꼬리가 계속 올라가있다”고 말하자 준케이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저작권료가 큰 금액임을 짐작케 했다.

한편, 준케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김민준 본인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해외의 파트너사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되어있는 일정에 대해서만 상대 회사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그 진행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사과의 말과 함께 준케이의 활동 중지를 알렸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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