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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골든슬럼버‘ 개봉, 실시간 예매율1, 2위...‘박빙‘
기사입력 2018.02.14 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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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영화 '블랙팬서'와 '골든슬럼버'가 14일 나란히 개봉, 실시간 예매율 1,2위를 달리며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와 액션 스릴러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가 설 연휴를 앞두고 나란히 개봉했다. '블랙팬서'는 마블스튜디오의 새로운 히어로이자 첫 흑인 히어로의 탄생을 담아 마블스튜디오 팬들의 기대를 모았고 '골든슬럼버'는 흥행보증수표 강동원이 선택한 영화로 입소문을 타 개봉전 기대를 모았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팬서'는 실시간 예매율 64%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달리며 예매 관객수만 38만 명을 넘겼다.
'골든슬럼버'는 14%로 2위를 차지했고 3위에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이 올랐다.

이날 '블랙팬서'를 본 누리꾼들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히어로 무비", "실망시키는 법이 없는 마블 영화", "믿고보는 마블. 시각적인 쾌감이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뻔한 전개지만 미장센만으로 10점 준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골든슬럼버' 역시 "강동원 영화. 다른 설명이 필요한가?", "속도감이 아쉽지만 충분히 티켓값하는 영화", "강동원 연기에 반하고 우정에 울고", "스토리는 모르겠고 명절 영화로 적당히 즐기기에 더 없이 적합하다" 등 호평을 얻었다.

한편, 이날 함께 개봉한 김주혁의 유작 '흥부'(감독 조근현)는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조선명탐정3'에 밀려 실시간 예매율 4위를 기록, 다소 아쉬운 출발을 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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