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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이명박 검찰 소환 현장서 질문…“다스는 누구 겁니까“
기사입력 2018.03.14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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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강유미.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개그우먼 강유미가 이명박 검찰 소환 현장에서 다시 한번 "다시는 누구겁니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14일 오전 이명박 전 대통령은 100억 원대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출석했다. 이날 이명박은 “전직 대통령으로서 물론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다.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현장에는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흑터뷰’를 진행 중인 강유미가 확성기를 들고 이명박 검찰 소환 현장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포토라인에 선 강유미는 확성기를 들고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다스는 누구 것이냐. 이런 게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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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사진|강유미 SNS

앞서 강유미는 지난 1월 방송된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다스에 대한 질문을 하기 위해 그를 찾아나선 바 있다. 당시 강유미는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을 경호하던 경찰에게 “이 전 대통령과 인터뷰하러 왔다”며 “출퇴근할 때 이 전 대통령을 볼 것 아니냐. 혹시 보게 된다면 다스가 누구 것이냐고 꼭 좀 물어봐 달라”고 부탁해 화제가 됐다.

한편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한 주간의 중요한 이슈를 제시하는 주간 시사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410y@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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