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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최연소 ‘비행소녀‘ 출격...야구여신의 싱글라이프
기사입력 2018.04.16 08:58:59 | 최종수정 2018.04.18 09: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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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야구 여신' 치어리더 박기량(27)이 MBN '비행소녀'에 스페셜 비행소녀로 깜짝 출격한다.

박기량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특히, 박기량은 1991년생으로 그간 ‘비행소녀’ 멤버들 가운데 최연소 비행소녀. 이에 프로그램 합류를 예고한 그녀의 싱글 라이프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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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은 "제가 몰랐던 저의 모습을 알게 돼 정말 새롭게 느끼는 게 많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원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면서 "그런데 일하면서 바뀌었다. 지금은 결혼보다는 일에 집중하고 싶다. 얼마 전 첫 적금을 들었는데, 결혼은 어느 정도 돈을 모아두고 했으면 좋겠다"고 현재 비혼 생활에 만족하고 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박기량은 "쉬는 날이 1년에 1~2일 정도 밖에 없다"고 털어놔 주변을 깜짝 놀래켰다는 후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박기량은 배구 및 야구 경기 치어리딩부터 쇼핑몰 운영까지 다방면에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상황. 방송에서는 12년차 대한민국 최고의 치어리더 박기량의 치열한 일상과 살인적인 스케줄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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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부산 사직구장 개막전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모습과 함께 무대 뒤 짠내(?)나는 치어리더들의 현실적인 모습까지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박기량은 '치어리더 3대장'으로 유명한 안지현과 만나 화끈한 댄스배틀을 펼치는 것은 물론, 치어리더들의 고민과 고충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박기량은 반 년 만의 첫 휴일을 맞아 3대가 함께 사는 부산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도 공개한다.

12년차 치어리더 박기량의 치열한 일상은 오는 23일(월) 밤 11시 MBN '비행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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