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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수도 있겠다“…봉태규, 아내 하시시박에 불안감 느낀 이유
기사입력 2018.04.16 14: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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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시박, 봉태규. 사진|봉태규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배우 봉태규와 아들 시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며, 봉태규의 아내이자 시하 군 엄마인 미모의 사진작가 하시시박에게도 큰 관심이 쏠렸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봉태규와 시하의 일상이 처음으로 담겼다. 봉태규-시하 부자는 얼굴과 패션 등이 닮은 붕어빵 부자. 봉태규는 아내 바보이자 아들 바보로서의 매력을 선보이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리턴’의 악역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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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시박, 봉태규. 사진|봉태규 SNS

봉태규와 시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아내 하시시박에 대한 봉태규의 남다른 애정이 화제에 올랐다.
봉태규는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봉태규는 하시시박에 대해 "제가 아내를 정말 사랑한다. 아내에게 잘해줘야 한다" 며 “아내를 처음 봤을 때 여자로서 ‘예쁘다’를 떠나서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 사귀는 것은 생각도 안하고 알고만 지냈는데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아내에 비해 내가 너무 별로더라. 누나들도 ‘왜 (하시시박이) 너랑 결혼하느냐’고 했다”며 “그래서 아내가 떠날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들어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난 2015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12월 아들 시하를 얻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으로 5월 출산 예정이다.

410y@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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