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9월 25일 화 서울 17.7℃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 직관 응원…”꿀 떨어지는 신혼부부”
기사입력 2018.04.17 14:15:44 | 최종수정 2018.04.17 15:06:4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류현진, 배지현. 사진|배지현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배지현 아나운서가 남편 류현진의 경기를 관전해 화제에 올랐다. 응원 덕에 류현진은 쾌투하며 2승 사냥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8 시즌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다저스 선발 류현진은 6이닝 9삼진 3피안타 1피홈런 2실점 0볼넷으로 호투해 시즌 2승을 챙겼다.
이날 배지현 아나운서는 남편 류현진 경기를 관람하며 돈독한 애정을 드러냈고, 이에 두 사람의 깊은 애정이 화제에 올랐다.

본문이미지

류현진, 배지현. 사진|배지현 SNS

배지현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환영”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 배지현 아나운서는 남편 류현진과 함께 나란히 서서 함께 휴대폰을 바라보기도 하고, 야구를 하고 있는 류현진의 모습을 핸드폰에 담는 등 달콤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본문이미지

류현진, 배지현. 사진|배지현 SNS

배 아나운서는 류현진의 귀여운 장난도 공개했다. 사진 속 류현진은 배지현 아나운서의 뒤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배지현 아나운서는 이 상황을 모른 채 소파에 앉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은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야구여신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 아나운서는 결혼 후 류현진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410y@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