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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윤하 “손흥민과 친해...포옹해도 남매 같다더라“
기사입력 2018.01.11 16:18:41 | 최종수정 2018.01.11 21: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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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윤하. 사진| 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가수 윤하가 프리미어리거 손흥민과 '남매'로 보일만큼 깊은 친분을 자랑했다.

윤하는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하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FC의 공격수인 손흥민에 대해 "'별밤'에서 만난 인연"이라며 "(손흥민이) 한국 올 때마다 만난다"고 친분을 자랑했다.


이어 "한번은 파파라치 컷이 찍혔는데 '누가봐도 남매'라는 반응이 많았다. 워낙 친한 누나동생 사이라서"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해 12월 28일에는 윤하가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진행한 방송에 손흥민이 들어와 댓글 창에 “안녕하세요”라는 글을 남긴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의 친분이 화제가 됐다.

한편, 윤하는 지난해 12월 27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레스큐(RescuE)'를 공개하며 5년 5개월의 공백을 깨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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