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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삼부자 방송국 방문(feat. 김세정, 에릭남)
기사입력 2018.05.13 18: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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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준혁 객원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에릭남과 구구단의 김세정이 깜짝 출연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25화는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샘 해밍턴과 두 아들은 집에서 잔뜩 만든 팝콘을 들고 방송국을 찾아갔다. 윌리엄이 즐겨보는 KBS 'TV유치원'에 부자가 초대된 것. 부자는 방송국 직원들에게 팝콘을 나눠주고 다니다 에릭남과 만났고, 이후 윌리엄과 벤틀리를 보러 온 구구단 김세정도 등장했다.
봉태규와 봉시하 부자는 동묘 구제 시장에 나들이를 갔다. 봉태규는 챙겨 간 헌 옷들을 팔아 "맛있는 것도 사먹고 시하 옷도 한 벌 사자"라고 말했는데, 그가 헌 옷을 팔아 받은 돈은 단돈 1100원이었다. 봉태규는 2000원짜리 자켓을 샀다가 주머니에서 5000원을 발견해 뜻 밖의 횡재를 얻기도 했다.

오남매는 아빠 이동국의 생일을 맞이해 특별한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설수대 삼남매는 두 언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할머니가 보낸 대왕 문어를 욕조에 방생해주는 순수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밤에 아이들이 집에 있는 줄도 모르고 귀가한 이동국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오남매의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얼떨떨하면서도 크게 감동받았다.

승재는 앨리스 누나를 만날 생각에 들뜬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내 생일 파티에 초대 받은 두 형아들이 등장하자 살짝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케이크를 같이 사러 갈 사람으로 앨리스에게 선택받은 승재는 세상 다 가진 듯한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앨리스와 승재는 케이크를 사러 오는 동안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배구선수 문성민은 두 아들을 데리고 직장인 배구 연습장을 찾아갔다. 이후 잠시 공놀이를 한 문성민-시호 부자가 흘린 땀을 씻기 위해 사우나에 들어간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시간이 되자 아내가 귀가해 삼부자와 재회했고, 아내는 문성민에게 "초보 아빠 티는 벗었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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