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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문가비 “오해 풀고 싶어“ 태닝·성형 의혹 털었다
기사입력 2018.05.16 08:37:44 | 최종수정 2018.05.16 09: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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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모델 문가비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문가비는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특집에 출연, 태닝, 성형, 미인대회 등과 관련한 논란을 속 시원하게 털어놨다.

문가비는 "섭외를 기다렸다. 아닌 건 아니니까 오해를 풀고 싶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박나래가 논란이 됐던 '태닝의 진실'에 대해 묻자 그는 “원래 피부가 까맣지만 태닝도 한다"라며 어린 시절 증거사진으로 공개했다.

문가비는 “편집이 이상하게 됐다”면서 “원래 피부가 더 까맣다. 햇빛도 좋아하고 태닝오일을 보습 대신 사용한다”라고 해명했다.

월드 비키니 대회에 대해서는 "미스 비키니 월드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지만, 그 대회가 무산이 됐다. 그래서 아쉽게 출전의 기회가 없어져 버렸다. 이후에 그리스의 작은 미인대회에 참가했는데, 거기서 상을 받은 게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성형 의혹에 대해 문가비는 "눈만 성형했다. 메이크업을 성형처럼 한다. 도톰한 입술은 내 것"이라면서 가족사진을 증거로 공개했다.
이후 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과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하듯 젊은 시절 문가비의 모친 모습이 공개돼 해명을 충분히 입증시켰다.

그런가하면 문가비는 외국에서 자신 때문에 교통마비가 됐다는 것에 대해 “항상 일어나는 일”이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아찔한 어깨 롤링과 모델 워킹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그날 유난히 제가 예쁘긴 했다. 메이크업이 괜찮았다”라며 당찬 자신감을 내비쳤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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