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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이용규에 19금 특급 내조 “앞치마만 입기도“
기사입력 2018.05.17 15: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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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유하나의 ‘19금 특급 내조’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

17일(오늘) 방송되는 MBN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이하 ‘카트쇼2’)는 ‘주부 9단’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인 최은경과 배우 유하나가 출연해 자신들만의 내조 비법을 소개했다.

특히 결혼 8년 차 주부인 유하나는 남편인 야구선수 이용규를 위한 남다른 내조 비법을 공개해 호기심을 모았다.
유하나는 “남편 내조에 신경을 쓰는 편인데, 남편이 음식 말고는 칭찬을 잘 해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도 내조라 생각한다. 때로는 앞치마만 입고 있던 적도 있는데 칭찬은 안 해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같은 솔직 발언에 당황한 게스트들을 향해 “왜요? 다른 분들은 안 해 보셨어요?”라며 당당한 표정을 지어 또 한번 웃음을 줬다.
유하나는 “결혼 하기 전, 남편은 야구보다 제가 1순위라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며 서러움을 토로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수근은 “정말 ‘앞’만 가리는 ‘치마’네. 그나저나 나중에 서장훈씨처럼 되면 안 되는데…”라며 말끝을 흐렸고, 이에 서장훈은 “잘 지내고 있는 분들에게 큰일 날 소리다”며 거들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한식 자격증을 보유한 유하나는 “신혼 때에는 10첩 반상을 차려줬다. 지금은 조금 줄여 8첩 정도를 챙겨 주고 있다”고 말하며 남편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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