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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연행 사진 공개…“아싸 대한민국 1등 관종“
기사입력 2018.06.11 08:45:41 | 최종수정 2018.06.11 09: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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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되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누가 이 사진보고 장문복 같다고 한 거 아직도 생각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서희가 마스크를 쓴 채 손목에는 수갑을 찬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한서희는 “아싸 대한민국 1등 ‘관종’했다”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이 담긴 기사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한서희는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지난 9일 열린 ‘혜화역 시위’ 참석을 독려해 화제를 모았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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