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6월 20일 수 서울 27.9℃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강렬 자동차 액션으로 브라운관 압도
기사입력 2018.06.13 09:07:3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이 몸을 사리지 않는 자동차 액션으로 브라운관을 압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에서는 로봇임에도 사람처럼 판단 의지를 갖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 남신Ⅲ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코마 상태인 남신을 소봉(공승연)에게 들킬 뻔한 것을 구해낸 남신Ⅲ는 소봉이 잃어버린 엄마 유품인 펜던트를 찾아주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 설렘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종길(유오성)의 계략으로 인해 자율주행차 시험주행의 질주를 막아내는 남신Ⅲ의 모습이 전파를 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해킹으로 인해 자율주행차가 제어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사고를 막으려는 남신Ⅲ를 향해 소봉은 무섭지 않느냐고 물었고, 남신Ⅲ는 "난 그런거 몰라 감정이 없으니까"라고 답하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제어가 되지 않는 차에 옮겨 탔다.


결국 남신Ⅲ의 활약은 큰 사고를 막았고 남신Ⅲ의 상처를 확인하던 소봉이 남신Ⅲ가 로봇임을 알게 되면서 긴장감을 고조 시켰다.

'너도 인간이니'에서 여성의 소유욕을 자극하는 ‘판타지남’으로 냉미남과 온미남을 오가는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서강준이 강렬한 눈빛과 함께 선보인 고난도 자동차 액션은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강준은 몸을 아끼지 않는 카리스마 열연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과 동시에 짜릿함을 선사했다.

한편 '너도 인간이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trdk0114@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