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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임신 10주 차 진단에 폭풍 오열
기사입력 2018.06.13 09:50:35 | 최종수정 2018.06.14 09: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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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 사진|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함소원이 바라던 아이를 가진 가운데 폭풍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말미에는 18세 연상연하 커플 함소원(43) 진화(25) 부부가 산부인과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소원은 간호사가 "함소원 산모님!"이라고 이름을 호명하자 긴장된 표정으로 진료실에 들어섰다.

산부인과 전문의는 초음파 모니터를 보면서 "지금 임신 10주 차 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전문의는 "이게 왜 안 되지?"라고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함소원은 "아기 심장 소리 왜 안 들려?"라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오열하는 함소원의 모습과 다독이는 진화의 모습이 비쳐 왜 눈물을 보였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1월 경기도 의왕시청에서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진화는 중국 웨이보 팔로워가 20만 명이나 되는 중국 SNS 스타. 아이돌과 비견할 만한 진화의 외모와 하얼빈 지방의 대규모 농장사업가 집안의 2세라는 재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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