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2월 17일 월 서울 0.9℃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인기포토N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김청, 자연친화적 힐링하우스…갤러리 주방+통유리 거실
기사입력 2018.06.14 10:16:27 | 최종수정 2018.06.14 10:42:3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김청의 럭셔리한 전원주택이 공개돼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14일 SBS ‘좋은 아침’에서는 80년대 대표 미녀배우 김청의 싱글 라이프가 방송됐다.

자연에 둘러싸인 집 내부는 높은 천장과 통유리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김청의 센스가 돋보이는 장식품들로 눈길을 끌었다. 입구부터 특별했던 김청의 집은 탁 트인 정원과 통유리 인테리어로 햇살과 자연을 즐기기에 제격이었다.
집 내부는 화이트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졌고, 주방은 갤러리를 연상케 했다. 마당에는 갖가지 채소가 자라고 있는 넓은 텃밭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침실과 욕실은 개방감을 주기 위해 벽을 모두 텄고, 욕실에는 문도 달지 않았다.

김청은 이날 “우리 집 콘셉트가 파티”라며 “손님들이 많이 온다. 많이들 혼자 있는 걸 알고 놀아주려고 한다”면서 “지인들이 풀 뽑을 시간에 남자를 만나라고 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한 "사람들이 욕실 문도 없냐고 뭐라고 하더라"면서 "처음에는 남자친구랑 여기서 거품 목욕도 꿈 꿨는데, 이걸 한 달에 한두 번 쓸까 말까다"고 덧붙였다.

김청은 이날 도심 속 힐링하우스에서 마음을 치유했다고도 밝혔다. “힘든 시기 흙을 만지고 물레를 돌렸다"면서 자신이 직접 만든 도자기 그릇들을 보여줬다. 그는 “힘들 때 그릇들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까지 아팠는데 이까짓 게 뭐냐’라는 생각에 도예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