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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방한, ‘호날두 라이선스‘ 보유 승리와 만남?
기사입력 2018.07.10 1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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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승리.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3, 레알 마드리드)의 방한이 확정된 가운데, 호날두 라이선스를 가진 빅뱅 승리에게도 관심이 모아졌다.

10일 일본 건강 및 미용기구 기업 MTG 측은 호날두가 복근 운동기구 홍보를 위해 일본을 거쳐 25일 방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호날두의 이번 방한은 2007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FC서울과 친선 경기를 치른 이후 11년 만이다.

호날두의 방한 소식에 '호날두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 승리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승리는 지난 2016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호날두 관련 라이선스를 땄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승리는 호날두가 방한했을 때 모든 매니지먼트 역할을 담당하는 이른바 ‘호날두 라이선스’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승리는 “라이선스를 딴 이후 호날두가 아시아권에 안 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11년 만에 방한하는 호날두 소식에 승리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을 쏟고 있다.

한편 승리는 오는 20일 솔로앨범 ‘더 그레잇 승리(THE GREAT SEUNGRL)'를 발표한다. 타이틀 곡은 ’셋 셀테니(1,2,3!)‘로 히트 메이커 테디가 프로듀싱했다.

wjle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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