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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가장 로맨틱한 순간”…패리스 힐튼♥크리스 질카 설원의 약혼
기사입력 2018.01.03 09:33:40 | 최종수정 2018.01.03 09: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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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사진l패리스 힐튼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모델겸 배우 패리스 힐튼이 연인인 배우 크리스 질카의 프러포즈를 승낙했다.

3일(한국시간)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SNS를 통해 크리스 질카의 프러포즈 순간을 공개하며 크리스 질카와 약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패리스 힐튼은 “내 생애 가장 로맨틱한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설원을 배경으로 결혼을 약속하는 모습. 크리스 질카는 무릎을 꿇고 패리스 힐튼에게 반지를 건넸다.
패리스 힐튼은 반지를 건네 받고 크리스 질카를 껴안고 키스하며 화답했다.

패리스 힐튼은 사진과 함께 메시지도 전했다. “나는 그에게 ‘예스’라고 답했다.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영혼의 동반자인 남자친구와 약혼을 해 너무 행복하고 흥분된다”고 운을 띄웠다.

그는 이어 “그는 내 인생의 최고다. 헌신적이며 충성스럽고, 사랑스러우며 친절하다. 난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다. 넌 내 꿈을 이루어줬어. 동화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줘서 고마워”라며 행복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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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사진l패리스 힐튼 SNS

영상 속 반지도 눈에 띈다. 크리스 질카가 패리스 힐튼에 선물한 반지는 손가락 마디보다 굵은 다이아몬드가 인상적이다.

미국 연예 매체 ‘티엠지(TMZ)’는 반지에 대해서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크리스 질카가 건넨 반지는 20캐럿으로, 200만 달러(약 21억 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다.

패리스 힐튼은 1991년 영화 ‘마법사 지니’로 데뷔한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다. 그는 세계적 호텔체인으로 유명한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로 할리우드의 이슈메이커다.

크리스 질카는 2008년 TV 드라마 ‘90210’으로 데뷔한 배우 겸 모델이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에 출연해 열연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월부터 공식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함께 공식석상에서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랑을 키워왔다. 크리스 질카는 팔에 패리스 힐튼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기기도 했다.

410y@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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