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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효린 “타투한 이유? 수술로 생긴 흉터, 가리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8.08.10 07:53:21 | 최종수정 2018.08.10 13: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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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인생술집’ 효린이 타투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송은이, 효린,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한혜진은 효린에 “배에 큰 타투가 있던데 사연이 있다고 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효린은 “두 번의 수술로 생긴 흉터 때문에 했다.
그 흉터가 저의 가장 큰 콤플렉스였다”라고 운을 뗐다.

효린은 “복수가 찬 상태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있었다.
담도폐쇄증으로 소아암 판정을 받아 수술을 했다.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는데, 1년 뒤에 장 중첩증으로 또 한 번 수술을 받았다”면서 “흉터모양대로 십자가로 타투를 했는데, 하고난 뒤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담도폐쇄증이란 병을 가진 아이들의 부모님께서 저에게 더 열심히 노래해달라고 메일을 보내신다. 더 건강하게 열심히 노래를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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