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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살쪘다는 반응에 충격 받았다“(제천영화제 V라이브)
기사입력 2018.08.10 13:53:27 | 최종수정 2018.08.10 15: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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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사진|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배우 겸 영화감독 구혜선이 살쪘다는 반응에 충격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자신이 연출한 영화 '딥슬립'으로 제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초대 받아, 10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무비토크를 진행했다.

구혜선은 MC 박경림이 목표를 묻자 “당장은 살을 좀 빼야 한다”며 웃었고, 박경림은 “지난번보다 살이 좀 빠졌다”고 화답했다.

구혜선은 살이 빠진 것을 인정하며 “저번에 충격을 받아서 스쿠버다이빙을 시작했다.
그런데 살이 빠지는 운동이 아니라고 하더라. 에너지 소모가 그래도 있다 보니깐 살이 좀 빠졌다”라고 밝혔다.

구혜선은 지난달 열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평소보다 부은 모습을 보여 임신설, 성형설 등에 휩싸이자 SNS에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10kg”라고 해명했다. 이후 “뚠뚠이 다이어트 시작”이라는 글로 스쿠버 다이빙을 배운다고 밝혔고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스쿠버 다이빙을 완벽 마스터했다.

박경림이 “조만간 다이어트 책이 나오나?”라고 묻자 구혜선은 “그것도 융합해서 나올 수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wjle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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