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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최지연, 첫 부부동반 등산서 눈물 흘린 이유는?
기사입력 2018.08.10 16:04:02 | 최종수정 2018.08.10 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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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최지연이 손병호의 산악회 멤버들 앞에서 눈물을 쏟았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손병호-최지연 부부의 ‘첫 부부동반 등산’ 라이프가 공개된다.

손병호가 회장으로 있는 ‘맘산악회’ 창립 13년 만에 평창동 춤바람 부부가 첫 부부동반 등산에 나섰다. 지난 주 아내의 무릎 통증에 가벼운 산행이 좋다는 의사의 말에 손병호가 아내 최지연과 함께 첫 산행에 나선 것. 게다가 이날은 손병호가 학수고대하던 시산제가 진행되는 날이었다.
시산제를 앞두고 한껏 들뜬 손병호와 달리 아내 최지연은 어둡기만 한 모습을 보여 산행에 앞서 두 사람의 ‘동상이몽’의 시작을 가늠케 했다.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시산제에 스튜디오 출연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기상천외한 제사 음식이었다.
뒤이어 생각보다 엄숙한(?) 분위기가 익숙한 듯 제사를 전두지휘 하는 손병호와 달리 아내 최지연은 낯선 분위기에 점점 작아져만 갔다. 이를 보던 MC 김구라는 “이런 걸 어색해 하시는 구나”라고 안타까워했다.

내내 의기소침해 하던 최지연은 손병호와 산악회 멤버들 앞에서 급기야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13년 만에 첫 부부 동반 산행이 결국 최지연의 눈물로 이어진 까닭은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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