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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로카르노영화제 달군 홍상수·김민희, 그들만의♥ ing
기사입력 2018.08.11 07:45:01 | 최종수정 2018.08.12 16: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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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불륜 커플’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또 한 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제 영화제에 동반 참석해 거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여전히 뜨겁게 사랑 중이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9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1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Locarno Festival 2018)’에 신작 ‘강변호텔’로 초청받아 함께 했다. 국내에서는 이들의 모습을 전혀 볼 수 없기에 오랜 만에 포착된 이들의 근황에 시선을 집중될 수밖에.

두 사람은 공공장소나 취재진 앞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손을 잡거나 허리를 감싸 안는 등 거침없이 스킨십으로 당당히 사랑하는 사이임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불륜 사이로 발전, 지난해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우린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무엇이든 감내하겠다”고 선언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을 향한 국내 여론을 싸늘했지만 정작 커리어는 화려했다.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은 물론 꾸준히 러브콜을 받은 두 사람. 함께 노출하는 횟수가 많아지니 관계에 대한 태도 또한 점점 더 과감해졌다.
지난 5월 열린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서는 홍 감독이 김민희를 향해 서슴없이 ‘연인’이라고 칭하기도.

최근에는 홍 감독이 아내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당초 홍 감독은 2016년 11월 법원에 아내와의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두 사람의 견해가 좁혀지지 않았고, 지난달 18일 법원이 이혼 조정 불성립 결정을 내렸다. 이에 홍상수는 연인 김민희를 위해 이혼 소송까지 결심한 것.

두 사람을 향한 따가운 시선과 관심이 연일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앞으로의 행보 역시 지속적인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 사람의 신작 ‘강변호텔’은 이유없이 곧 죽을 것 같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중년 남자 시인이 자신의 자녀와 두 명의 젊은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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