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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부인’ 리쌍 길, 아빠 됐나?...득남 소식 전해져
기사입력 2018.09.11 23:42:59 | 최종수정 2018.09.12 02: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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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힙합 듀오 리쌍 출신 길이 아빠가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 한 매체는 “길의 아내가 서울 영등포 모처에서 아들을 낳았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길의 아내는 11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6개월 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앞서 길은 열애설에 이어 결혼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하지만 당시 길 측은 “길의 결혼에 대한 부분은 전혀 사실무근이자 근거 없는 이야기”라며 “추측성 기사를 자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이를 부인했다.

길이 득남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길 측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모아진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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