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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엄마, 38세 최강동안 미모...“김새론 언니인줄“
기사입력 2018.09.12 09:43:21 | 최종수정 2018.09.12 10: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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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왼쪽)과 김새론 엄마.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배우 김새론(18) 엄마가 동안미모로 모전여전 미모를 뽐내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새론과 김새론 엄마’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김새론과 그의 어머니가 함께 촬영한 영상의 캡처본. 김새론의 어머니는 언니라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완벽한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매끈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의 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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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은 2013년 9월 미니홈피를 통해 어머니를 공개했다. 당시에도 김새론의 어머니는 백옥같은 피부와 완벽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새론은 “엄마 14년간 키워준 것부터 모든 게 다 고맙고 많이 사랑해”라는 글로 어머니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는 김새론의 어머니는 1980년생 올해 38세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오상진과 동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6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진행을 맡은 오상진은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함께 진행을 맡은 김새론의 어머니와 제가 동갑이다”라며 “이런 말 하기 쉽지 않지만 딸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보살피며 하겠다”고 말했다.

김새론은 젊은 나이에 아이 셋을 출산한 엄마를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지난 4월 종영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달팽이 호텔’에 출연한 김새론은 “촬영할 때 엄마가 같이 다니니 붙어있는 시간이 너무 많았다. 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릴 때는 엄마가 저희에게만 너무 20대를 쏟은 것 같아 미안했다.
엄마가 하고 싶은 걸 하셨으면 좋겠다. 엄마의 것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한편 지난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이후 활발한 연기 활동과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는 폭풍 성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l 김새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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