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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 별거냐3’ 김태원 “기러기 아빠로 14년, 아내 일상 엿봤다”
기사입력 2018.09.12 11:08:28 | 최종수정 2018.09.12 14: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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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 별거냐3’ 출연진들.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별거가 별거냐3’ 김태원이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전 10시 30분 광화문 씨네큐브 1관에서는 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수홍, 박지윤, 김태원, 이현주, 임성민, 마이클엉거, 김나니, 정석순, 배기성, 이은비 등이 참석했다.

김태원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 “결혼 25년 차다.
만난 건 35년이 됐다. 기러기 아빠로 14년을 살았다.
오래 같이 살았지만, 제가 없을 때 아내의 일상은 잘 보기가 힘들다. 그런 것들을 발견하게 되는 방송이었던 것 같다. 다른 게스트분들의 일상도 봤는데 ‘부부마다 다른 색깔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별거가 별거냐3’는 대한민국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는 결혼 방학을 통해 건전하고 바람직한 부부 관계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5일 오후 9시 첫 방송.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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