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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여자친구, 박환희 저격 “거짓말쟁이 극혐”
기사입력 2018.09.12 11:19:46 | 최종수정 2018.09.12 16: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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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래퍼 바스코(현 빌스택스)의 여자친구 이 모 씨가 배우 박환희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으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씨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여러부운 다들 제 아들이 루시(강아지 이름) 하나라고 생각하셨을 텐데 사실 전 아들만 셋이에요. 남자 복은 타고났나 봐요 제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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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스코와 바스코의 아들 그리고 이 씨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다정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씨는 “맞다. 누가 그러던데 XX이(바스코 아들)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XX 이를 몇 번을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 하세요. 이제 와서? 아무튼 난 잃을 게 많고 솔직한 사람이라 거짓말쟁이 극혐”이라고 말했다. 이는 앞서 박환희의 SNS 게시글을 저격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이 씨는 “첫째 동열(바스코)인 누가 뭐래도 최고 아빠”라며 “힘내, 내 사랑”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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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와 아들. 사진 | 박환희 SNS



앞서 박환희는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박환희는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츄. ‘잘 나올 거야’라며 엄마를 안심시킬 줄도 아는 이제는 어느덧 일곱 살.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고 밝혔다.

박환희가 아들이 사진 찍히는걸 싫어한다고 말한데 대해 이씨가 반박하는 듯한 글의 모양새다.

한편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래퍼 바스코와 2년 열애 끝에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나 1년여 만에 이혼했다. 이후 바스코가 아들을 맡아 양육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l 바스코 여자친구 이모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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