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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타이틀롤 확정
기사입력 2018.09.12 13:56:52 | 최종수정 2018.09.12 15: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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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정유미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타이틀롤 김지영 역 출연을 확정했다.

'82년생 김지영'은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 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정유미는 이번 작품에서 나와 내 주변 누구라도 대입시킬 수 있을 만큼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다 치부할 수 없는 삶을 살아온 인물 '김지영'을 연기한다.

'82년생 김지영'의 원작은 2016년 발간돼 지금까지 100만부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소설로 소녀시대 수영, 레드벨벳 아이린, 고 노회찬 전 정의당 원내대표 등 많은 유명인들이 추천하며 일독을 권해 화제와 논란을 몰고다녔다.

영화의 연출은 '자유연기'로 2018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 경쟁 부문 작품상, 2018년 미장센 단편 영화제 관객상, '비정성시' 부문 최우수상, 연기상 등 올해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가장 뜨거운 신인 감독으로 떠오른 김도영 감독이 맡으며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한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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