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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나혜미 “에릭과 결혼 후 복귀..누가 되지 않겠다”
기사입력 2018.09.12 15: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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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혜미가 결혼 후 복귀작으로 ‘하나뿐인 내편’을 선택했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가 열려 홍석구 PD를 비롯해 배우 최수종, 유이, 이장우, 윤진이, 정은우, 나혜미, 박성훈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나혜미는 “결혼 후에 첫 복귀작이라서 긴장이 됐다기보다는 KBS 주말극이 모두가 사랑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걱정이 되고 설레기도 했다. 감사하게도 선택해줘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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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나혜미 사진=천정환 기자

나혜미는 극중 유이의 동생 김미란을 연기한다. 김미란은 철없고, 단순 무식한 성격으로 치과의사인 장고래(박성훈 분)과 러브라인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오는 15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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