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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전 남편 송종국 언급 “애들 아빠니까 잘 됐으면…미움도 측은해져“
기사입력 2018.10.11 10:08:45 | 최종수정 2018.10.11 16: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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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배우 박잎선이 아이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전 남편 송종국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박잎선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셋. 올겨울 12월이면 5년 차다. 나 혼자 너희들을 돌본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잎선과 지아, 지욱 남매가 다정히 찍은 셀카. 어느새 훌쩍 자란 지아, 지욱 남매의 똘망똘망한 눈매, 오순도순 모여 미소 짓는 세 사람의 모습이 화목해 보인다.
박잎선은 “참으로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것이 너희 아빠를 내려놓은 순간 나는 진짜 행복을 알아가고 있다”며 “그리고 그가 잘됐으면 좋겠다. 왜냐면 너희 아빠니깐. 미움도 시간이 흐르면 측은한 거구나”라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어 “그냥 인생이라는 게 누군가를 미워하면 고통은 배가 되더라. 너희는 누군가에게 해가 지날수록 좋은 사람이길 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잎선은 “너무 사랑스러운 너희들. 고맙다.
너희같이 멋진 아이가 내 아들딸이어서♥”라며 지아, 지욱 남매에 대한 애틋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잎선은 2001년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로 데뷔한 배우.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공개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15년,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자녀는 박잎선이 키우고 있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 박잎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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