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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쌍둥이 득녀 다둥이 아빠 됐다…”이보다 기쁠 수 없어”
기사입력 2018.10.12 10:23:53 | 최종수정 2018.10.12 16: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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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가수 유승준(42)이 쌍둥이 딸을 득녀, 다둥이 아빠가 됐음을 알렸다.

유승준은 지난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쌍둥이 득녀 소식을 알리며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이보다 더 기쁘고 감사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얻은 사람입니다.
감사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살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승준이 갓 태어난 쌍둥이 자매를 품에 안고 포즈를 취했다.


누리꾼들은 “그래도 축하할만한 소식”이라며 유승준의 득녀를 축하했다.

유승준은 지난 1997년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02년 입대 직전 공연을 이유로 일본으로 출국, 병역 회피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누리꾼들에 큰 실망을 안겼다. 이에 법무부는 유승준에 입국 금지 조치를 내렸고, 유승준은 현재 중국을 중심으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유승준은 2004년 오유선 씨와 결혼, 두 아들을 뒀으며 쌍둥이 자매까지 네 아이의 아빠가 됐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유승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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