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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오랜만에 컴백…매일매일 떨렸다“
기사입력 2018.11.09 14: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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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채연이 3년 6개월 만의 신곡 컴백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채연은 9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싱글 '봤자야(Bazzaya)'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채연의 컴백은 2015년 싱글 '안봐도 비디오'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채연은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많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많이 준비한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채연은 "굉장히 떨린다. 사실 다 내려놨다고 생각해서 '늘 하던 걸 하면 되지'라고 했는데 매일매일 떨리고 안 떨리고가 반복됐다. 지옥 같은 나날이었다"고 컴백 전 소회를 털어놨다.

채연은 "앨범을 내겠다고 결정하고 꿈을 꾸기 시작했는데 정말 아무것도 준비 안 된 상태에서 무대에 섰다가 다 까먹는 꿈을 꾼다.
더 열심히 준비하라는 얘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봤자야'는 이별을 통보하고 떠나간 남자가 후회하고 돌아와 봤자 받아주지 않겠다는 내용을 담은 곡. 자존감 높은 여성의 모습에 채연 특유의 섹시함을 더했다.

채연은 1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첫 무대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싱글 '봤자야'는 13일 공개된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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