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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하현우·볼빨간사춘기, 오늘(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 선다
기사입력 2018.02.09 08:46:09 | 최종수정 2018.02.09 08: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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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9일 개막한다. 이날 열리는 개막식 후반부에는 가수들도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9일 오후 8시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진행된다. 개막식 무대에는 가수 전인권, 국카스텐 하현우, 볼빨간사춘기가 올라 축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인권과 하현우는 남다른 목소리를 자랑하는 로커. 두 사람은 평창올림픽 음악감독을 맡은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지난해 10월에 발표한 앨범 '에코스 오브 평창(Echoes for PyeongChang)'에 참여하기도 했다. 전인권은 '사랑의 승리'를, 하현우는 '정선 아리랑 록 버전'을 가창했다.


이 중 볼빨간사춘기의 경우 국제 행사에 오르기엔 다소 실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대두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멤버 안지영이 다른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자신의 노래가 아닌 평화를 상징하는 노래를 부를 예정"이라 설명하기도 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폐막까지 17일간 열린다. 폐막식 무대에는 한류스타 엑소, 씨엘 등의 공연이 확정된 상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역대 최대 규모인 220명으로 꾸려져 종합 4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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