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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투병 ‘육종암‘ 무슨 병? 인체 모든 곳에 발생 가능한 ‘종양‘
기사입력 2019.03.14 16:48:16 | 최종수정 2019.03.14 21: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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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육종암이 어떤 병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영호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걱정해주고 기도 해주셔서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난 거 같습니다. 현재까지는"이라며 종양 절제 수술을 받은 것을 알렸다.


김영호가 앓고 있는 병은 육종암. 육종암은 몸을 지탱하는 뼈와 피부를 제외한 장기, 지방, 근육, 신경, 인대, 혈관, 림프관 등 우리 몸의 각 기관을 연결하고 지지하며 감싸는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육종은 덩어리가 만져지다가 이후 통증이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나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발생 원인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으나 유전적 요인, 방사선 조사, 바이러스 감염, 면역력 결핍 등이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종양을 수술적으로 제거하고 항암제를 투여하는 방법으로 치료한다.

한편, 김영호는 드라마 '야인시대', '기황후', '슈츠'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김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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