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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윤소희 “카이스트 간 이유? 배우 김태희 때문“
기사입력 2019.01.11 08:00:34 | 최종수정 2019.01.11 09: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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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윤소희가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로 진학한 데 대해 "선배 배우 김태희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NEW 인생술집'에서는 윤소희와 동료 송재림이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이날 MC 김희철이 "김태희 때문에 카이스트에 갔다는 게 사실이냐”고 질문하자 윤소희는 "어렸을 때부터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 했더니, 어머니가 당시 김태희가 나오는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보여주며 '저렇게 서울대 다니고 예쁘고 연기도 잘하는 사람이 있는데 넌 공부라도 잘해야 연예인 할 수 있다'고 하셨다"고 답했다.

이어 "초등학생 때였는데 정말 충격이었다.
그 말에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송재림은 윤소희가 연예인이 되는 걸 반대했다고 말했다.
송재림과 윤소희는 오랜 인연을 이어온 오빠·동생 사이.

송재림은 "소속사 대표님이 윤소희의 달리는 모습에 느낌이 왔다고 하더라. 어디 소속이냐고 해서 카이스트에 다닌다고 하니 소속사 ‘키이스트’로 착각을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난 윤소희가 연예인이 되는 걸 반대했다. 명문대생이고 갈 길만 가면 되는데, 왜 고생을 하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은 (연기자로서) 잘 커서 뿌듯하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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