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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고주원 출격…‘서강대 원빈’ 홀릴 소개팅녀 정체는?
기사입력 2019.01.11 08: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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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고주원을 홀릴 매력적인 그녀는 과연 누굴까.

지난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새 멤버로 합류한 고주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인 고주원은 혼자가 익숙해진 쓸쓸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른 아침부터 유산균을 챙겨먹던 그는 조깅을 하며 감성 사진을 찍었다. 빈자리에 앉아 핫초코를 마시면서 음악에 심취하기도.

이날 소개팅녀에게 전화를 건 그는 고심 끝에 "인제 자작나무 숲에 가자"고 제안했다.
"내일 보자"며 두근거리는 첫 통화를 마친 뒤 다음날 역에서 그녀를 만났다.

소개팅녀는 고주원에게 다가가 수줍게 인사를 건넸고 예상치 못한 고주원은 놀라며 인사했다는 후문. 소개팅녀의 정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고주원은 '토지' '소문난 칠공주' '최고다 이순신'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대학 시절 '서강대 원빈'으로 통한 브레인이다. 고교 시절 성적이 인문계 상위 1%였다고 밝혀 화제가 됐으며 서강대 경제학과와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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