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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남편과 입국…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서 달콤한 신혼생활 시작
기사입력 2019.01.11 15:04:18 | 최종수정 2019.01.12 06: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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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 34)가 미국에서 결혼식을 마치고 남편과 한국으로 돌아왔다.

11일 클라라 측에 따르면 지난 6일 미국 LA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클라라는 10일 남편과 함께 귀국했다. 클라라의 남편은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로, 클라라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연애하다 결혼에 골인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클라라 부부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서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다.
신혼집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2017년 4월 준공한 고급 아파트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내에 위치해 있다. 60평에서 300평 사이의 대형 평형으로 이뤄졌으며 분양가가 약 42억원~340억원으로 알려졌다. 배우 조인성,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등 이웃의 면면도 화려해 큰 화제가 됐다.

최근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클라라는 곧바로 활동을 재개한다. 결혼 후 첫 공식 석상은 오는 15일 열리는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다. 레드카펫 여신으로 불리는 클라라가 시상자로 나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 기대가 모아진다.
이어 중국 작품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이 기다리고 있다.

클라라는 혼성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이다.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뒤 '태희혜교지현이', '인연만들기', '부탁해요 캡틴', '응급남녀'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중국영화 ‘사도행자’, ‘정성’ 등에 출연하며 중화권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제공|코리아나 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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