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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진지희, 하루 1시간 자고 ‘올A+과 톱‘ 이뤄낸 이유는?
기사입력 2019.02.12 08:09:45 | 최종수정 2019.02.12 14: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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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문제적 남자’ 진지희가 뇌섹녀 면모를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는 배우 진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해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한 진지희는 ‘성적 올 A에 과톱’이었다고. 특히 하루에 1시간만 자며 연기와 학업을 병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진지희는 “당시 촬영이 새벽에 끝났다.
그날 오전 8시에 학교 시험이 있어서 집에서 한 시간 정도 자고, 학교에 일찍 가서 기말고사 시험을 봤다”며 “공부라도 해야 단기 암기력이 좋아지지 않나”고 말했다.

진지희는 “아침형 인간이라 아침에 공부하고 시험을 봤다”며 “촬영 때문에 부득이하게 학교를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모르는 문제를 선생님께 직접 물어보는 게 머릿속에 오래 남더라. 모르는 부분을 체크해서 꼭 질문했다”고 설명했다.

진지희는 “연기만 몰두할 수 있었는데 공부까지 욕심 부린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쟤는 연기자니까 공부를 못할 거다’라는 시선이 싫었다. 그 벽을 깨고 싶어 더 열심히 공부했다”고 털어놨다.

진지희는 직접 필기한 노트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전형적으로 우등생의 필기다”라며 감탄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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