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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강은철 “한국의 폴 사이먼? 나는 미남 가수”
기사입력 2019.02.12 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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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아침마당’ 강은철이 ‘한국의 폴 사이먼’이라는 별명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

12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강은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패널 김학래는 강은철에게 “수십 년이 지났지만 하나도 안 변했다. 나이에 비해 동안이다”라며 감탄했다.
강은철은 “왜 ‘한국의 폴 사이먼’이냐”는 질문에 ”형님 두 분이 계신데 음악을 워낙 좋아하셨다. 폴 사이먼의 노래를 들려줬는데 음악을 잘 모르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뭉클하더라. 초등학교 5학년 때였는데 그 노래가 참 와 닿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강은철은 “김학래가 폴 사이먼과 닮았다고 놀린 적이 있다. 사실 외모는 폴 사이먼과 전혀 다르다.
폴 사이먼은 미남 가수가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가수 강은철은 1981년 ‘흩어진 마음’이라는 곡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한국의 폴 사이먼'으로 불린 강은철은 1985년 발매된 곡 ‘삼포로 가는 길’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 인기로 2008년 경남 진해의 웅천동 삼포마을 입구 도로변에 ‘삼포로 가는 길’ 노래비가 세워지기도 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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