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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측 “건후 사고 부상으로 방송 중단? 상황에 따라 진행될 것“
기사입력 2019.02.12 16:23:41 | 최종수정 2019.02.12 16: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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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가족. 사진|박주호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작은 부상을 당했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아시엘(건후)이 지난주 파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작은 사고를 당해 공항 응급실을 찾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에서도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작은 상처는 금방 나을 것으로 보인다”며 “아시엘이 그 사고와 더불어 한국의 달라진 시차에 적응하기 위해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시키려고 한다. 큰 사고는 아니며 잠시 쉬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안나는 “아시엘은 여전히 활발하고 잘 지낸다”며 “이 글은 앞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피소드에 건후가 나오지 않는 걸 궁금해 할 사람들을 위해 남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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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후. 사진|안나 SNS



박주호는 현재 딸 나은, 아들 건후와 함께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와 관련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향후 촬영과 방송은 상황에 따라 진행될 것 같다”며 “확실하게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현재 녹화 분이 있어, 여러 가능성이 열려있는 것으로 보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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