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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주원, “김승우에게 안녕?...반말”
기사입력 2013.10.28 09: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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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이 김승우에게 반말을 해 건방지다는 오해를 받았던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제주, 10월의 어느 멋진날’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멤버들은 주원을 떠나보내며 그와 함께 했던 추억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원이 김승우에게 반말해 건방지다는 오해를 받았던 사실이 밝혀졌다. 사진=KBS2 ‘해피선데

먼저 차태현은 18세 위 김승우한테 반말을 한 주원의 살가움 클래스에 긴급회의를 열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주원이 첫 촬영 날 아침 일어나더니 김승우에게 ‘안녕?’이라고 인사해 김승우가 “이걸 어떻게 해야하는거니?”라며 멤버들에게 자문을 구하려 했던 것.

그런가하면 엄태웅은 “주원이 ‘오줌 누고 오는 거야?’도 아닌 ‘형 오줌싸고 오는 거야?’라고 했다”며 “‘누다’는 존중해주는 것 같은데 ‘싸다’는 아닌 것 같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주원은 11월 초 영화와 뮤지컬 등 바쁜 스케줄 때문에 ‘1박2일’ 눈물의 하차를 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유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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