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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도균, “검은색 의상 고집...이유는?”
기사입력 2013.11.01 23: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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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 중인 김도균이 검은색 옷만을 입는 이유가 밝혀졌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회원으로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출연했다.

이날 김도균은 아침 늦게 일어나 가장 먼저 몸을 위해 홍삼액을 마시고, 아침 식사를 위해 편의점에 나와 음식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독거 중인 김도균의 집과 그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그리고 공개된 그의 옷 방에는 검은 옷들만으로 가득 차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검은 옷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김도균은 “차분함을 유지할 수 있다. 검은색은 바로크적인 색깔이다. 바흐와 헨델적인 색깔”이라는 설명을 곁들여 MC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집값이 비싼 삼성동에 사는 이유는 뮤지션만의 이미지를 이어나가기 위해 어쩔 수 없다며 말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유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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