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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가정부’ 최지우, 잃어버렸던 강지우 찾곤 ‘눈물 펑펑’
기사입력 2013.11.05 23: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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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선 박복녀(최지우 분)가 윤송화(왕지혜 분)의 비밀을 빌미로 장도형(송종호 분)의 뒷조사를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송화는 박복녀에게 회사 입찰일을 알려주며 “회사에 아무도 없을 때 사무실에 가봐라”라고 조언했다.

최지우가 눈물을 흘렸다. 사진=SBS "수상한 가정부" 방송캡처

혜결(강지우 분)을 보느라 갈 수 없었던 복녀는 세결(남다름 분)에게 혜결을 맡기곤 장도형의 사무실을 뒤졌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혜결이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게 됐고 혜결을 찾아 헤맸다. 한참을 헤매던 복녀는 강가에서 돌을 줍고 있는 혜결을 발견하게 됐고 “복녀님 돌을 찾고 있었습니다”라는 혜결의 말에 감동을 받았다.

진심으로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주려는 혜결의 모습에 복녀는 혜결을 안곤 “감사하다”라며 안도감과 고마움으로 눈물을 흘렸다.

[매경닷컴 이슈팀 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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