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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누나’ 이미연, 사라진 이승기에 ‘분노 폭발’
기사입력 2013.11.29 23: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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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누나’ 이미연이 이승기의 답답함에 폭발했다.

29일 첫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 네 명의 여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어린 짐꾼 이승기는 크로아티아로 떠났다.

새벽 이른 시각 터키 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교통편이 다닐 시간까지 공항에서 기다렸다.

‘꽃보다 누나’ 이미연이 이승기의 답답함에 폭발했다. 사진=꽃보다누나 캡처

이승기는 버스와 지하철을 알아보기 위해 공항 곳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누나들을 공항 카페에 모셔놓고 홀로 돌아다닌 지 30분 째, 이승기는 큰 수확을 얻지 못했다.

이에 기다리다 지친 이미연은 “승기는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거 다 좋다. 그런데 너무 느리다”며 답답함을 표했다. 이미연은 “공항에서 잘 것이냐. 우리 안 가냐”며 분노했다.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이미연의 모습에 큰 누나 윤여정은 “공항에서 승기 자르면 안된다”며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풀었다.

[매경닷컴 이슈팀 안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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